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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야구 실시간 레전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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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pretty981 2025. 6. 3. 23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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⚾️ LG 트윈스 레전드 선수 TOP 10

1. 김용수 (투수)

  • KBO 최초의 200승 투수
  • 통산 227승, LG의 전설적인 에이스

2. 이병규 (외야수 / 9번)

  • '적토마' 별명으로 유명
  • 2000안타 클럽, 7번의 3할 시즌 기록

3. 이상훈 (투수)

  • ‘야생마’로 불린 좌완 에이스
  • 1990년대 LG 마운드의 상징

4. 심재학 (외야수)

  • LG 우승 주역
  • 빠른 발과 정확한 타격이 인상적

5. 서용빈 (포수)

  • 공격형 포수의 전설
  • 정교한 타격과 리더십으로 명포수 평가

6. 이택근 (외야수)

  • LG에서 커리어 시작, 이후 넥센에서 활약했지만
  • 초창기 LG에서 존재감 강한 선수

7. 박용택 (외야수)

  • 통산 최다안타 2500안타 달성자
  • LG 프랜차이즈 스타의 대표격

8. 봉중근 (투수)

  • 전직 메이저리거 출신, LG 마무리로 활약
  • 국가대표 불펜의 상징

9. 정성훈 (내야수)

  • '코끼리'라는 별명으로 인기
  • 안정적인 수비력과 중장거리 타격이 강점

10. 류지현 (내야수 / 감독)

  • 선수로도 활약, 감독으로도 LG를 이끌었던 인물
  • 프랜차이즈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

롯데 자이언츠 레전드 선수 TOP 10

1. 최동원 (투수)

롯데의 영원한 에이스

    •  
      •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4승, 완투 완봉의 전설
      • 등번호 11번 영구결번

2. 손민한 (투수)

      • 롯데의 2000~2010년대를 대표한 에이스
      • 통산 123승, 올스타전 MVP 등 다수 수상

3. 염종석 (투수)

      • 데뷔 시즌에 한국시리즈 완투승 포함 17승
      • '고졸 신화'의 상징적인 선수

4. 박정태 (내야수 / 2루수)

      • ‘허슬 플레이’의 아이콘
      • 통산 1,600안타 이상, 팬들이 사랑한 프랜차이즈 스타

5. 전준호 (외야수)

      • 도루왕 4회, 통산 500도루 이상
      • 빠른 발과 기동력으로 팀에 큰 기여

6. 홍성흔 (포수 → 지명타자)

      • 포수로 시작해 타격형 선수로 전환
      • 타격왕 출신, KBO 대표 강타자

7. 이대호 (1루수)

      • ‘빅보이’라는 별명으로 유명
      • KBO MVP, 일본·MLB 진출, 2022년 은퇴

8. 마해영 (내야수)

      • 롯데 시절 중심 타자로 활약
      • 2001년 롯데에서 35홈런, 100타점 기록

9. 조성환 (유격수)

      • 2000년대 롯데의 안정을 책임진 내야 핵심
      • 빠른 발과 수비에서 강점

10. 김민재 (내야수)

    • ‘코치의 교과서’라 불릴 만큼 기본기 탄탄
    • 이후 국가대표팀 코치로도 활약

 


  • 🦅 한화 이글스 레전드 선수 TOP 10
      • 1. 정민철 (투수)
      통산 161승, 한화의 영원한 에이스
    • '전설의 좌완', 은퇴 후 한화 단장과 해설자로도 활약
    2. 송진우 (투수)
    • KBO 통산 최다승(210승) 보유자
    • 이글스 마운드의 산 역사, 등번호 21번 영구결번
    3. 장종훈 (내야수 / 3루수)
    • KBO 최초 200홈런·2000안타 클럽
    • ‘장타자’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한화의 전설
    4. 김태균 (내야수 / 1루수)
    • 통산 타율 .320 이상, 타점왕·출루왕 다수
    • 국가대표 4번타자, 프랜차이즈 스타의 상징
    5. 이상군 (투수)
    • 빙그레 이글스 시절 1987년 25승의 대기록
    • 이후 투수코치 및 감독대행으로도 팀에 기여
    6. 강정호 (유격수 / 내야수)
    • KBO를 대표했던 파워 유격수 (※경력 논란은 있으나 실력만 고려 시 포함 가능)
    • 강한 타구와 유격수 수비에서 큰 임팩트
    7. 한용덕 (투수)
    • 투수와 감독으로 모두 활약
    • 정교한 제구와 경기 운영 능력으로 팀을 이끌던 베테랑
    8. 제이 데이비스 (외야수 / 외국인 선수)
    • 외국인 타자 중 최고의 활약
    • 통산 타율 .313, 167홈런, 591타점으로 한화 외인 중 최다 성적
  •  

 


  • KIA 타이거즈 레전드 선수 TOP 10
      • 1. 선동열 (투수)
      “국보급 투수”라는 별명 그대로
    • 통산 ERA 1.20, 146세이브, 전성기에는 그야말로 무적
    • 해태 왕조의 핵심
    2. 이종범 (외야수/내야수)
    • '바람의 아들', 통산 도루 510개
    • 타격, 수비, 주루 모두 갖춘 KBO 역대 최고의 5툴 플레이어
    • 일본 진출 전 해태 시절 최고의 슈퍼스타
    3. 이강철 (투수)
    • KBO 통산 152승, 해태 4차례 우승에 핵심 역할
    • 현재 KT 위즈 감독, 지략과 노련함의 상징
    4. 조계현 (투수)
    • 해태 왕조의 중심 투수
    • 큰 경기에서 더욱 강한 ‘포스트시즌 사나이’
    5. 김성한 (내야수/감독)
    • 해태 타이거즈 창단 멤버, 통산 200홈런
    • 감독으로도 우승을 일군 전설 중 전설
    6. 홍현우 (3루수)
    • 해태의 간판 3루수, 1990년대 팀 중심타선에서 활약
    • 클러치 능력으로 포스트시즌에서 강했던 타자
    7. 이범호 (내야수/3루수)
    • '땅콩 홈런왕', KIA 우승(2009, 2017) 주역
    • 통산 329홈런, 안정적인 수비력까지 겸비
    8. 양현종 (투수)
    • KIA 프랜차이즈 에이스, 통산 163승(2024년 기준)
    • MLB 도전 후 복귀, 팀에 대한 헌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인물
    9. 김상훈 (포수)
    • 2009년 우승 당시 안방을 지킨 주전 포수
    • 투수 리드와 수비력, 팀 리더십 모두 훌륭했던 선수
    10. 최희섭 (1루수)
    • MLB 출신, 귀국 후 KIA 타선의 중심
    • 2009년 타이거즈 통합우승을 이끈 4번 타자
  •  

 


  • 1. 김광현 (투수)
    • SSG의 살아있는 전설
    • KBO 통산 160승 돌파, SSG/SK 프랜차이즈의 대표 에이스
    • 2022년 복귀 후 통합우승 견인

    2. 최정 (내야수 / 3루수)
    • 통산 470+ 홈런, 1400+ 타점 (2025년 기준)
    • SSG의 간판타자, 현역 최고의 3루수
    • SK 시절부터 현재까지 팀을 대표하는 리더

    3. 박경완 (포수)
    • 2000년대 SK 왕조의 안방마님
    • 강한 어깨와 리드, 홈런도 많은 공격형 포수
    • SK와이번스 우승(2007, 2008, 2010) 핵심 공헌자

    4. 정우람 (투수)
    • SK 시절 명불허전 셋업맨 → 한화 이적 전까지 불펜 핵심
    •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다양한 변화구로 위기 관리 능력 뛰어남

    5. 이재원 (포수)
    • 2010년대 팀 주전 포수로 성장
    • 타격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겸비한 핵심 멤버
    • 통합우승(2022) 당시에도 중요한 역할

    6. 정근우 (내야수 / 2루수)
    • SK 전성기의 테이블세터
    • 빠른 발, 정확한 타격, 날렵한 수비로 2루수 역사에 남을 선수
    • 이후 한화·LG 등에서도 활약

    7. 박재홍 (외야수)
    • 통산 300홈런+300도루 기록한 유일한 선수
    • SK에서 베테랑으로 활약하며 팀의 중심타선 이끈 레전드

    8. 가르시아 (외야수 / 외국인 선수)
    • 2007~2008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외국인 타자
    • 파워풀한 스윙과 clutch 능력으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 남김

    9. 니퍼트 (투수 / 외국인 선수)
    • SK 시절 짧게 있었지만 임팩트 있었던 용병
    • 이후 두산에서 더 유명해졌지만, SK 출신으로 언급 가능

    10. 한유섬 (외야수)
    • 2010년대 이후 팀의 중심타선
    • 좌타 거포로 팀 공격을 이끈 핵심 멤버
    • 2022 통합우승 당시 중심타자로 활약

 


NC 다이노스

  • 1. 양의지 (포수)
    • 2019~2022 NC의 중심
    • 2020년 통합 우승의 절대적 공신
    • 투수 리드, 타격, 리더십 모두 갖춘 ‘완전체 포수’

    2. 나성범 (외야수)
    • 창단 멤버 + 프랜차이즈 스타
    • 30홈런-100타점 시즌 다수, 강한 어깨와 타격 모두 보유
    • 현재는 KIA 소속이지만 NC의 전설로 기억됨

    3. 박민우 (내야수 / 2루수)
    • 정확한 타격과 빠른 발, 찰진 수비
    • 꾸준한 리드오프 역할로 NC 타선의 연결고리
    •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한 인기 선수

    4. 에릭 테임즈 (외국인 타자)
    • 2015 KBO MVP
    • 47홈런, 140타점, 40도루의 역대급 시즌 기록
    • ‘괴수 타자’로 불리며 NC를 한 번에 강팀으로 만든 핵심

    5. 드류 루친스키 (외국인 투수)
    •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
    • 2020 우승 당시 에이스
    • 성실함, 제구력, 이닝이터 능력까지 겸비한 외인 투수 레전드

    6. 이재학 (투수)
    • 창단 멤버이자 KBO 신인왕
    • 전성기 땐 10승 이상 다년 기록
    • NC 팬들에게 상징적인 인물

    7. 권희동 (외야수)
    • 창단 첫 안타의 주인공
    • 프랜차이즈 원클럽맨
    • 성적 이상으로 팀 분위기를 책임지는 리더

    8. 손시헌 (내야수)
    • 두산에서 이적 후 NC의 내야 리더로 활약
    • 베테랑 리더십과 정확한 수비로 팀 안정에 기여
    • 2020 우승의 ‘보이지 않는 기둥’

    9. 임창민 (투수 / 마무리)
    • 창단 초~중반기 핵심 마무리 투수
    • 통산 100세이브 이상 기록
    •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마무리 전문

    10. 노진혁 (유격수)
    • 유격수 수비 안정성과 중심타선 가능성까지
    • NC 내야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잡음
    • 2020년 우승 주전 유격수

    🧬 NC 다이노스 팀 컬러 요약
    • 육성과 과감한 외인 영입의 조화
    • 빠른 팀 전력 완성과 강력한 중심 타선
    • 경남권의 자부심, 창원 팬덤 중심의 팀

 


  • 🐻 두산 베어스 레전드 선수 TOP 10
    1. 김동주 (3루수 / 지명타자)
    • '두목곰'이라는 별명으로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음
    • 통산 300홈런, KBO 최고의 3루수 중 한 명
    • 두산 우승과 리빌딩의 중심에 있었던 간판스타

    2. 정수근 (외야수)
    • KBO 도루왕 3회, 빠른 발과 뛰어난 센스로 리드오프 활약
    • 두산 팬들의 뇌리에 깊게 박힌 선수
    • 화려한 수비와 감각적인 주루 플레이로 인기 폭발

    3. 홍성흔 (포수 → 지명타자)
    • 두산에서 포수와 타자로 전성기
    • 국가대표 4번타자 출신, 통산 타율 .300 이상
    • 두산 왕조의 주춧돌 중 하나

    4. 양의지 (포수)
    • KBO 리그 최고의 포수 중 하나
    • 리드, 프레이밍, 강한 어깨, 장타력까지 겸비
    • 두산 우승과 한국시리즈 진출의 핵심

    5. 이용찬 (투수)
    • 불펜, 선발 모두 소화한 핵심 투수
    • 큰 경기에서 강한 ‘빅게임 피처’
    • 두산 우승 시리즈마다 존재감 있었던 인물

    6. 니퍼트 (외국인 투수)
    • KBO 외국인 최다승 기록 보유
    • “곰신” 팬덤 만들 정도로 팬사랑도 깊은 선수
    • 두산의 왕조 중심 에이스

    7. 김재환 (외야수 → 1루수)
    • 2018년 홈런왕, 2016년~2020년 중심타선 주축
    • 두산의 장타력을 책임지는 거포
    • 장기적으로 두산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

    8. 오재원 (내야수 / 2루수)
    • 두산의 정신적 리더
    • 수비력, 팀 플레이, 승부처에서 강한 인상
    • '오재원은 가을에 강하다'는 말이 있을 정도

    9. 유희관 (투수)
    • 느린 볼로 정면 승부, 10승 이상 7년 연속 달성
    • 두산 마운드의 실질적인 기둥
    • 성실함과 팬서비스로 두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

    10. 배영수 (투수)
    • 삼성 출신이지만, 두산에서도 선수생활을 마무리
    • 노련한 경기 운영과 경험으로 후배들에게 귀감
    • '두산의 마지막 퍼즐'로 불렸던 투수

 


  • 삼성 라이온즈 레전드 선수 TOP 10
    1. 이승엽 (1루수)
    • ‘국민타자’, KBO 통산 홈런 467개, 타점 1498개
    • 일본에서도 성공한 레전드
    • 삼성 우승의 중심, 현재는 국가대표 감독으로 활동

    2. 양준혁 (외야수 / 지명타자)
    • KBO 통산 최다안타(장기보유), 타율 .316
    • 삼성의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레전드 4번 타자
    • ‘양신’이라는 별명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음

    3. 박한이 (외야수)
    • 통산 안타 2000개 이상
    • 리드오프 계의 교과서
    • 성실함과 꾸준함의 아이콘

    4. 김상진 (투수)
    • 1990년대 삼성의 대표 에이스
    • 제구력과 완급조절 뛰어난 전천후 선발투수
    • 짧은 생애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레전드

    5. 배영수 (투수)
    • 통산 138승, 1차지명 출신 프랜차이즈 선발투수
    • 한국시리즈 통산 다승 1위
    • 빅게임 피처로 큰 경기마다 강한 모습

    6. 오승환 (마무리 투수)
    • ‘끝판왕’, KBO 통산 세이브 1위 (370+세이브)
    • NPB, MLB에서도 활약한 불펜의 전설
    • 삼성 우승기의 핵심 불펜

    7. 권오준 (투수 / 불펜)
    • 삼성 왕조 불펜의 상징
    • 언더핸드 투수로 불펜에서 오랜 기간 활약
    • 선수생활 종료 후 지도자 전환

    8. 진갑용 (포수)
    • 강한 어깨와 경기 리드 능력
    • 삼성의 안방마님으로 팀 투수진을 이끌던 수비형 포수
    • 팀 우승기에 항상 함께한 믿을맨

    9. 임창용 (투수)
    • 최고 시속 160km급 강속구 투수
    • 삼성→일본→MLB→KIA로 이어지는 화려한 커리어
    • 한때 삼성의 마무리를 책임졌던 전설

    10. 강민호 (포수)
    • 롯데의 아이콘에서 삼성의 안방 지배자로
    • KBO 통산 홈런 최다 포수
    • 삼성으로 이적 후에도 강한 존재감

 


키움 히어로즈

  • 1. 이정후 (외야수)
    • ‘바람의 손자’, KBO 최고의 교타자
    • 타율 0.360 이상 시즌 다수, 타격왕, 출루왕 수상
    • 2024년 메이저리그 진출로 한국 대표 타자 반열 등극

    2. 박병호 (1루수 / 지명타자)
    • 통산 370+ 홈런, KBO 홈런왕 5회
    • 키움 히어로즈 프랜차이즈 홈런왕
    • 50홈런 시즌 2회 기록 (2014, 2015)

    3. 서건창 (내야수 / 2루수)
    • KBO 역사상 유일한 단일 시즌 200안타 달성자 (2014)
    • 리그 최고 출루 능력과 정확한 타격
    • 히어로즈 전성기 핵심 테이블세터

    4. 김하성 (내야수 / 유격수)
    • 20홈런-20도루를 동시에 기록한 공격형 유격수
    • 수비력, 주루, 타격 3박자를 갖춘 올라운더
    •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

    5. 강정호 (내야수 / 3루수)
    • KBO 대표 장타 유격수
    • 한 시즌 40홈런 달성, MLB 피츠버그 진출
    • (사생활 논란 제외 시 실력만으로는 최고급 레벨)

    6. 송성문 (내야수)
    • 팀의 사령탑으로 성장한 프랜차이즈 스타
    • 클러치 상황에서 빛나는 수비와 집중력
    • 2019 한국시리즈에서의 인상 깊은 활약

    7. 장정석 (감독)
    • 키움을 한국시리즈에 올린 지도자
    • 유망주 육성과 전술 운용에서 좋은 평가
    • 선수단 운영의 ‘시스템야구’ 창시자 중 하나

    8. 이택근 (외야수)
    • 넥센 히어로즈 초창기 인기 스타
    • 멘탈 리더, 팀 분위기 메이커 역할로 팀 단합 기여
    • 꾸준한 타격과 팬 서비스로 좋은 평가

    9. 브리검 (투수 / 외국인)
    • 히어로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 투수
    • 통산 50승 이상, 다년간 에이스 역할 수행
    • 성실한 경기력과 팬들과의 교감으로 사랑받음

    10. 앤디 밴 헤켄 (투수 / 외국인)
    • 완봉 능력, 빼어난 제구력으로 에이스로 활약
    • KBO 역사상 외국인 최다 완투 기록 보유
    • 팬들 사이에서 ‘레전드 용병’으로 불림

 


KT 위즈

1. 강백호 (내야수 → 외야수)

  • KT의 간판타자, 고졸 신인 최다안타 신기록 보유
  • 통산 타율 3할 이상 유지 중, 대표적인 ‘괴물 타자’
  • 부상만 없다면 KBO를 대표할 슈퍼스타로 성장 중

2. 황재균 (내야수 / 3루수)

  • 2021 통합 우승의 주역
  • 메이저리그 경험 후 복귀, 중심타선과 리더 역할 모두 수행
  • 안정적인 수비와 승부처에 강한 클러치 능력 보유

3. 고영표 (투수)

  • KT 선발진의 핵심
  • 다양한 변화구와 뛰어난 제구력으로 리그 정상급 투수 평가
  • 2021~2024 안정적인 WAR 수치 유지

4. 소형준 (투수)

  • 데뷔 시즌부터 팀의 선발 에이스 역할 수행
  • 올림픽 대표, 꾸준한 성장세
  • 팀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피

5. 배제성 (투수)

  • 국내파 선발진의 한 축
  • ERA 관리 능력과 긴 이닝 소화 능력으로 팀에 기여
  • 2021 우승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 수행

6. 유한준 (외야수)

  • 팀 창단 초기부터 주장으로서 리더십 발휘
  • 은퇴 전까지 꾸준한 타율과 장타력 보여줌
  • 팀의 정신적 지주로 팬들에게 큰 사랑 받음

7. 장성우 (포수)

  • 안정적인 수비, 투수 리드 능력 뛰어남
  • 결정적인 순간에 터지는 한 방으로 ‘클러치 포수’ 별명
  • 우승 시즌 주전 포수로 활약

8. 로하스 Jr. (외국인 타자)

  • 2020 시즌 MVP, 47홈런·135타점 기록
  • KT를 강팀 반열에 올려놓은 결정적인 외국인 선수
  • 팬들의 기억 속 최고의 외국인 야수

9. 데스파이네 (외국인 투수)

  • 3시즌 연속 10승 이상, 2020 다승왕
  • KT의 첫 우승을 이끈 외국인 에이스

10. 이강철 (감독)

  • 2021년 KT를 창단 첫 통합우승으로 이끈 명장
  • ‘무색무취 리더십’으로 팀을 조용히 강하게 만든 인물
  • KT의 ‘시스템 야구’를 구축한 설계자

 

KBO 레전드 감독 TOP 10


1. 김응용 감독 (해태·삼성)

  • KBO 최다 우승 10회(해태 7회 + 삼성 3회)
  • 1980~90년대 해태 왕조의 중심
  • 삼성으로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선사한 ‘우승 제조기’

2. 김성근 감독 (삼성·SK·한화 외)

  • ‘야신(野神)’으로 불리던 전략의 대가
  • SK 와이번스에서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 (2007~2008, 2010)
  • 철저한 분석과 운영으로 야구 스타일 자체를 바꿨다는 평가

3. 류중일 감독 (삼성·LG)

  • 삼성 통합 3연패(2011~2013)의 명장
  • LG 감독으로도 정규시즌 1위 달성 (2022)
  • 침착하고 조직적인 스타일로 평가받음

4. 선동열 감독 (삼성·국가대표)

  • 삼성 감독으로 통합 우승, 국가대표팀 감독으로도 금메달
  • 선수 시절보다 과묵하고 전략적인 리더십으로 변화
  • ‘레전드에서 명장으로’ 성공적 전환

5. 조범현 감독 (SK·KT 외)

  • SK 감독 시절 팀을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
  • KT 위즈 창단 감독, 육성과 시스템 설계에 공헌
  • 신생팀 기틀을 잡은 지도자

6. 김태형 감독 (두산)

  • 두산 베어스를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위업으로 이끈 명장
  • 3회 우승(2015, 2016, 2019)
  • 리빌딩과 전력 유지 능력에서 탁월한 평가

7. 조계현 감독대행/운영자 (해태·KIA)

  • 선수, 코치, 단장을 모두 경험한 인물
  • KIA 통합 우승(2009) 운영 핵심
  • 야구계 전반을 꿰뚫는 실무형 지도자

8. 김재박 감독 (현대·LG)

  • 현대 유니콘스 황금기를 이끈 지략가
  • 한국시리즈 4회 우승 (현대 4회)
  • ‘작은 야구’의 교과서를 보여준 감독

9. 이강철 감독 (KT)

  • KT 위즈를 창단 8년 만에 통합 우승(2021)
  • ‘무색무취 리더십’의 대표주자
  • 투수 운영과 전력 조율 능력에서 높은 평가

10. 박충식 감독대행 (롯데 코치/지도자 기반)

  • 감독 커리어보다는 리더십 코치, 현장 매니저로 인정받음
  • 향후 감독 데뷔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지도자